** 오늘의 생각거리
아직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나요?
지금 이 순간, 그 일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?
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시작하는 일에 두려움이 앞선다. 이것저것 재는 일이 많아졌다. 위축되고 걱정을 많이 하는 내 모습을 보다 보면, 내가 언제부터 앞뒤 재 가며 주춤거리던 사람이었나 싶어 다시 도전하게 된다.
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, 정말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. 그런데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완벽주의적인 성향으로 인해 시작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. 저도 한때는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던 때가 있었지만 제 자신을 바꿔보고자 하나씩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과정속에서 그냥 깊게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시작해보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. 막상 시작을 해보니 생각보다 시작하는 일이 두려운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. 그러나 시작을 한 후에 그 일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데에 있어 또다른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. 처음에는 모든 것을 다 멈춰버리고 싶을만큼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막연했지만,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다보니, 그 상황을 해결해 나아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 시작을 하고, 그 시작한 무언가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며 문제를 해결해가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제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
예전엔 시작이 설레는 일이었는데, 어느새 두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. 잘 모르는 분야에 도전하려 하면 ‘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’라는 걱정이 앞서곤 해요. 하지만 그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, 결국 제 가능성도 멈춰버린다는 걸 느꼈습니다. 그래서 저는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“시작을 두려워하지 말자”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넵니다. 작은 한 걸음이더라도, 그게 분명 제 성장의 시작이 될 거라 믿습니다.
어렸을 때는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, 어른이 된 지금은 내가 잘 모르거나 못 하는 분야인데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부터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. 하지만 시도해 보지도 않고 내가 못 할까 봐 걱정하는 것은 나 자신을 성장시키지 못하게 스스로 막는 안 좋은 행동이라 생각합니다. 그래서 저는 졸업을 앞두고 있기에 “시작을 두려워하지 말자”라는 주제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를 위해 큰 도전들을 하려고 합니다.
오늘 글이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주네요. 저는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하며 망설이는 편입니다. 하지만 결국 도전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 사실 지금 학교로 편입하는 것도 저에겐 큰 시작이었어요. 남들보다 늦은 건 아닐까 두려웠지만, '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'라는 말을 믿고 용기를 냈습니다. 글에서처럼 두려움 속에서도 시도했던 제 경험이 떠올라 힘을 얻습니다. 지금 망설이고 있는 또 다른 일이 있는데, 오늘 이 글을 발판 삼아 한 걸음 내디뎌 보겠습니다!
예전에는 도전하는 행동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. 하지만 점점 어른이 될 수록 도전하는게 어렵고 무서워지더라구요, 도전했다가 실패했을 때 나를 응원해주고 지원해준 부모님의 얼굴을 볼 낯도 없고 결과물이 없을 때 얻은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.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. 도전하는 행위와 그걸 이루기 위한 과정에 가치가 있다는 걸요, 도전했다가 실패하더라도 얻는건 있습니다. 또한 처음 도전하는 일이 서투른게 당연합니다. '처음부터 잘 하면 내가 신이겠지'라는 생각을 가지고 요즘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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